남양주시
유빈리

11월에 철도 소식 들리면 덕소도 참 많이 달라질까요?

공청회 소식이 들리니까 벌써부터 마음이 쓰이거든요. GTX D, E, F 중에서 과연 어느 노선이 끝까지 살아남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런데 813 대책 이후로 예타 환경이 바뀌었다고 하니까 덕소도심이 전보다는 유리한 위치에 있거든요 정부 목록에 이름이 올라가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데 이번에는 꼭 포함되면 좋겠어요.. 그러다 보니 외부의 공격보다 우리 내부에서 똘똘 뭉치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서로 다투다가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면 너무 아까운 일이거든요 교산지구와 함께 힘을 내서 이번에는 꼭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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