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큰꽃게
1개월 전

플루리움4,5단지 대형 평형 8억대 진입이 층수 선택에 주는 시사점

플루리움4,5단지 최근 실거래를 분석해 보면 층수에 따른 가격 방어력이 평형별로 꽤 다르게 나타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58평인데 지난 8월 12일에 12층이 8.8억으로 1년 최고가를 기록했거든요. 로열층이 아님에도 신고가를 쓴 건 대형 평형의 절대적 공급 희소성이 층수 프리미엄을 압도했다는 증거입니다. 반면 65평은 21층이 7월에 9.1억에 거래되며 작년 1월 11.5억 대비 낙폭이 상당히 큰 편이죠. 데이터만 놓고 보면 층수 선택에 집착하기보다 평형별 가격 저점을 잡는 게 수익률 면에서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사실 저도 처음엔 데이터 보고 좀 놀랐는데 층수 고민보다는 예산 내에서 평수를 키우는 게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 같내요. 이 분석이 향후 흐름과 다르게 흘러간다면 왜 틀렸는지 끝까지 추적해서 다시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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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황윤라
    1개월 전

    58평 8.8억이면 층수 상관없이 평수빨로 밀어붙인 거네요. 실거주면 저라도 저 가격에 잡았음

  • 반가운개구리
    1개월 전

    65평 11.5억 찍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9억 초반이면 조정이 꽤 됬네요. 대형은 확실히 무겁긴 함

  • 지혜로운독수리
    1개월 전

    그래도 층수 무시 못해요. 저층은 일조권이나 사생활 침해 때문에 나중에 팔 때 고생할 수도 있거든요.

    무서운닭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대형은 일단 들어오는 수요 자체가 한정적이라 층수보다도 거실 뷰 트임이 더 중요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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