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현미별
1개월 전

와부 2만 호와 바이오 클러스터 확정에 덕소 외인 자본 유입 시작됨

최근 수도권 동부권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가 심상치 않음. 특히 남양주 와부읍이 2만 호가 넘는 공공택지 발표와 함께 투자 지도의 중심부로 급부상하고 있음. 현장에서 보면 덕소 아이파크 같은 주요 단지들 매물이 싹 들어갔음. 호가도 이미 반응하고 있는 거임. 이번 개발은 단순 주거 단지 조성을 넘어 10만 평 규모의 바이오클러스터라는 자족 기능을 동반함. 월문리 일대에 이런 자금력이 붙으면 외자 유입이랑 고소득 일자리 창출은 시간 문제라고 봄. 결국 강력한 가격 하방 지지선을 형성하는 거임. 실제로 덕소역 라온프라이빗 펜트하우스 48평형이 16억대인데, 이 가격이 비싸 보임? 자족 기능 붙는 순간 이건 저평가 구간 진입임. 고려대 농장 부지 보상 이슈로 공급 시차는 생기겠지만 그게 오히려 덕소4구역 재개발 같은 기확정된 신축 물량 몸값을 높이는 촉매제가 될 거임. 관리처분인가까지 난 물량은 지금이 제일 쌀 때임. 토허제 묶이기 전에 스마트 머니들은 이미 움직이고 있음. 실거주 목적 무주택자라면 확정된 호재가 가격에 다 녹기 전에 선점하는 게 유리함. 지금이 덕소 진입의 마지막 골든타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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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날카로운개미
    1개월 전

    덕소 16억 펜트면 나쁘지 않음. 바이오 들어오면 고소득 수요 꽤 붙을 텐데 전세가율만 좀 받쳐주면 갭투자도 고려해볼 만함.

  • 백규안
    1개월 전

    글쎄요. 고대 농장 보상 협의도 안 됐다는데 2만 호가 제때 들어올까요? 공급 폭탄 터지면 구축은 오히려 힘들어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