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유빈리
시장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될 걸 왜 자꾸 싸우는 거임?
남양주 시장님이랑 국토부 보도자료 나온 거 보면 답 다 나와 있는데, 그런데도 왜들 그러는 거임? 지금 서울은 오세훈 시장이 낙후된 지역 싹 리모델링하고 역세권 활성화한다고 다들 지화자 부르는 분위기 아님? 민간이든 공공이든 재개발 추진하면서 시장 흐름 타는 사람들은 다 웃고 있는데 여기만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결국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는 건데 답답함ㅋㅋ. 그러다 보니 도심역으로 발표 난 거 모르는 사람 없을 텐데 왜 자꾸 인정 안 하려고 함? 덕소역에 KTX 다닌다고 지금 집값이 막 오름? 그것도 아니지 않음? 3호선이 GTX보다 급 낮다고 우기는 사람들도 있던데 일산 보면 답 나오잖음 강남 접근성이 최고라는 걸 왜 자기 밭에 물 대기 식으로만 생각하는지 한심함. 게다가 시장님이 활성화한다고 하면 그런 줄 알아야지 본인들이 사업 승인 내주는 사람임? 서로 화합해서 으쌰으쌰 해도 모자랄 판에 밥그릇 싸움만 하니까 우물 안 개구리 소리 듣는 거임 그러니 논리도 없는 논쟁 그만하고 그냥 시장님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따라가는 게 순리임 도심역으로 가기로 했으면 인정할 건 인정하고 갑시다. 진짜 옆에서 보고 있으면 답답하기 짝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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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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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물개
진짜 공감임. 강남 접근성이 최고지 뭔 자꾸 급을 나누는지 모르겠음
- 송다오
시장님이 가이드라인 줬으면 그냥 따라가는 게 제일 빠를 텐데 왜 저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