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안규태
1개월 전
사전청약 본청약 기다릴 바엔 매물 씨마른 덕소 아이파크 저층이라도 잡아야 함
국장 박살 나서 다들 멘붕일 때 부동산은 또 딴판임. 특히 덕소 분위기 심상치 않음. 예전엔 쳐다도 안 보던 저층까지 매수 문의 들어오는 거 보면 말다했지... 덕소 아이파크 36평형 전세랑 월세가 지금 아예 0개임. 실거주 가능한 입주 매물은 이미 저번 주에 다 소진됐다고 봐야 함. 옆동네 다산한양수자인리버파크 36평이 7월 27일에 11.1억 찍었음. 상단 가격표가 새로 붙었으니 덕소도 갭 메우기 들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임. 사전청약 당첨됬다고 본청약만 목 빠지게 기다리는 사람들 있는데 리스크 너무 큼. 공사비 올라서 본청약 분양가 크리티컬 맞을 바에야 지금 기성 단지 잡는 게 수익률 훨씬 높음. 만약 분석 틀려서 보합권 길어지더라도 전세가 없어서 전세가율이 하방 다 받아줌. 안전마진 확보된 상태니 지금은 그냥 매물 보이면 잡는 게 이득임. 비슷한 시각 가진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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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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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은사슴1개월 전
전세 0개면 무조건 전세가 밀어올리고 매매가 끌고 감. 이건 국룰임.
- 김태영1개월 전
저도 덕소 아이파크 보는데 저층도 호가 안 내려요. 진짜 실거주 매물 없긴 하더라고요.
- 이경주1개월 전
사전청약은 진짜 희망고문이죠. 본청약 분양가 보면 아마 다들 뒤통수 맞을걸요? 그때 가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움직이는 게 돈 버는 거임. 수익률 따지면 덕소가 가성비는 확실함.
- 단아한도마뱀1개월 전
다산한양수자인 11.1억이면 덕소 갭 메우기 금방 할 듯하네요.
- 싱그러운스라소니1개월 전
수익률 중심 투자자라면 지금 타이밍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