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퍼스트포레 저층이라도 잡아야 할지 고민임다
부모님이 별내에 계셔서 근처로 들어오려는데 상황이 진짜 녹록지 않네요. 별내 퍼스트포레 매매 매물이 8개에서 3개로 확 줄어든 거 보셨나요? 지금 남은 게 다 저층뿐인데 가격은 6억 5,000만 원까지 올라와 있더라고요. 저층은 나중에 팔 때 고생한다는 소리를 하도 들어서 망설여지는데, 막상 이 기회를 놓치면 부모님 댁 근처는 아예 못 들어올까 봐 겁도 남. 지금 이 가격에 저층이라도 잡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아니면 층수 포기하지 말고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게 상책일까요? 사실 30대 중반에 대출 좀 끼면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긴 하거든요. 부모님도 옆에 계시면 육아 도움도 받고 좋을 것 같아서 마음은 이미 기운 상태임. 근데 하락장 오면 저층부터 안 팔린다는 전문가들 말이 자꾸 귓가에 맴도네요. 결국 실거주 한 채는 타이밍보다 입지라는 생각으로 결단 내리려 합니다.
댓글6개
- 멋진고니3개월 전
저층은 무조건 로얄층 대비 10%는 싸야 메리트 있어요. 지금 신고가 수준이면 좀 더 고민해보심이...
- 신호가3개월 전
부모님 근처면 실거주 만족도가 넘사벽이라 저층도 괜찮음. 나중에 애들 뛰놀기엔 1층이 상팔자예요.
- 문강다3개월 전
저도 작년에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잡았는데 마음은 편하네요. 동간 간격 넓은지랑 채광만 확인해보세요. 별내 분위기 보니까 매물 더 잠길 것 같기도 함.
- 이영빈3개월 전
퍼스트포레 6.5억이면 전고점 거의 다 왔네요. 저층이면 환금성 생각해서 보수적으로 접근하시길!
- 성실한날다람쥐3개월 전
직장인이 월급 모아 집 사는 게 어디 쉽나요. 대출 실행 가능할 때 지르는 게 답이다 싶음.
- 박규혁3개월 전
요즘은 고령화 시대라 나중에 저층 수요 더 늘어날걸요?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