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남건주

별내신도시 요즘 분위기가 기사처럼 전체적으로 다 오르는 추세일까요?

서울 집값이 너무 뛰어서 다들 별내로 온다는데 정말 모든 단지가 다 그런 분위기인지 의문이 들긴 하네요. 노원구 쪽 아파트 가격 올라가는 거 보니까 확실히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오긴 했더라고요. 기사에서는 별내 쪽으로 수요가 넘어온다는데 실거주 만족도가 그만큼 높은 건지 궁금해지네요 그런데 혹시 역 근처 유명한 단지 위주로만 들썩이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다른 신도시들 사례처럼 역에서 조금만 멀어져도 온도 차이가 꽤 심한 건 아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거래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하니 앞으로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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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서러운개구리

    노원구 가격이 저 정도면 별내로 넘어오는 분들 꽤 많을 것 같긴 하네요.

  • 우아한갈매기

    역세권이랑 비역세권이랑 차이가 있을지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