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보다 덕소가 상급지로 올라설 수밖에 없는 이유
안전진단 완화 소식 듣고 바로 덕소 한강우성 단지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요즘 미사에서 수지 갈아타기 고민하는 분들 많던데, 제가 보기엔 진짜 알짜는 이쪽이거든요. 현장에서 느끼는 에너지가 벌써 다르네요. 덕소 재개발 추가 분담금 때문에 사업 지연된다는 소리도 있지만, 와부고랑 덕소고 학군 파워가 워낙 막강해서 실거주 수요는 탄탄함. 대입에서 '신의 전형'이라 불리는 농어촌 전형 혜택 하나만 봐도 학부모들한테는 여기만한 대체지가 없거든요. 특히 2026년 9월 예정된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공청회가 승부처입니다. 거기서 3호선 연장 가시화되면 미사강변도시 시세 넘어서는 건 시간문제라고 봐요. 결국 교통망 확충되는 곳이 대장이 되는 법이죠.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어. 단순히 지금 집값 좀 올랐다고 지역 옮기기보다 철도망 계획 발표 전까지 덕소 핵심 입지 선점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3호선과 6호선 호재가 겹치면 한강변 가치는 지금이랑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죠. 지인들한테도 지금이 덕소 진입 마지막 기회라고 귀띔해줬습니다. 결국 우상향할 입지 선점해서 미래 가치 다 가져갈 생각입니다. 분담금 무서워서 기회 놓치는 것보다 확실한 호재 잡고 가는 게 정답이죠. 저는 공청회 결과 나올 때까지 덕소 꽉 잡고 버티겠습니다. 승부수는 던져졌고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댓글3개
- 장세석1개월 전
와부고 학군 하나만 보고 들어가도 남는 장사죠.
- 괜찮은비버1개월 전
3호선 연장되면 진짜 미사 긴장해야 할 겁니다. 입지 깡패는 결국 시간 문제거든요.
- 총명한사막여우1개월 전
근데 재개발 분담금이 지금 장난 아니게 오르고 있어서 걱정이긴 해요. 조합원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더라고요. 3호선도 공청회 결과 나와봐야 아는 거고요. 아직은 너무 장밋빛 미래만 보시는 거 아닌가 싶음.
줄기찬고래1개월 전분담금 무서우면 평생 신축 못 들어가죠. 지금 같은 불확실성 있을 때가 선점하기 제일 좋은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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