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황영성
두산알프하임 물량에도 덕소 59타입 6억 가능할까요?
두산알프하임 2,894세대 물량 때문에 덕소 쪽 시세 눌릴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신축들이 잘 버티네요 덕소역 인근 해링턴플레이스는 3종이고 한양수자인은 2종이라 입지나 용도지역 차이는 좀 있지만, 두 단지 모두 신축이라는 메리트로 가격 하방 지지선을 꽤 탄탄하게 잡아주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신축 강세가 이어지니까 도심역 쪽 쌍용스윗홈 같은 준신축급 구축들도 시세가 같이 방어되는 느낌고요 59타입 기준으로 KB시세가 4.6억 정도 찍히는 거 보면 급매는 거의 다 소진된 듯합니다. 게다가 여기에 '삼삼한 삼호선'이라 부르는 3호선 연장 기대감까지 계속 살아있어서, 공급 폭탄 우려보다는 교통 호재가 심리적 저항선을 더 강하게 밀어 올리는 느낌이네요 지금 흐름이면 덕소 전용 59㎡ 6억 안착도 무난하게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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