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 4구역 관처에 펜트 16억까지, 이제 난개발 소리는 쏙 들어갈 듯
아직도 덕소를 난개발에 구축만 많은 동네로 생각하시나요? 이번에 덕소4구역 관리처분인가 떨어진 거 보니까 이제 진짜 시작이다 싶습니다. 최고 32층으로 550세대 들어서면 이 동네 스카이라인이 아예 바뀔 거거든요. 최근에 덕소역 라온프라이빗 펜트하우스가 16억 넘게 형성된 거 보고 다들 놀라셨죠? 이게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상급지로 넘어가는 확실한 시그널이라고 봐요. 여기에 정부가 발표한 와부읍 2만 1,700호 신규 택지까지 합쳐지면 시너지가 어마어마할 겁니다. 결국 덕소 뉴타운이 그 거대한 신도시의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될 테니까요. 물론 고대농장 부지 보상 협의 같은 자잘한 변수들이 남아있긴 합니다. 근데 2030년 착공 목표인 도심지구 개발까지 연계되면 입지 위상 자체가 달라져요. 지금은 고분양가다 뭐다 말이 많지만 결국 인프라 깔리고 나면 그때가 저평가였다는 걸 다들 인정하게 될 겁니다. 요즘 공사비 치솟는 거 보면 지금 잡는 신축이 가장 싸다는 말이 실감 나네요. 대규모 택지랑 정비사업이 한꺼번에 맞물리는 시점에는 덕소도 수도권 동부의 핵심 주거벨트로 완성될 거라 확신합니다. 이제는 난개발 소리 쏙 들어가고 천지개벽할 일만 남았음. 진짜 그때 가서 후회하면 늦습니다.
댓글4개
- 검은까치1개월 전
결국 우상향은 진리죠. 덕소 입지면 한강변이라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 서원규1개월 전
펜트하우스 16억은 상징적인 수치네요. 덕소 체급이 확실히 올라간 게 느껴집니다.
- 김별정1개월 전
와부 2만 세대 들어오면 교통 지옥 되는 거 아닌가요? 지금도 출퇴근길 장난 아닌데 걱정되네요.
양태석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그래서 정부가 6호선 연장이나 도로 확장을 같이 미는 거 아닐까요? 인구가 늘어야 인프라도 빨리 들어오죠.
답글 1개 펼치기 - 올바른고래1개월 전
역시 실행력 빠른 분들이 기회를 잡는 법이죠. 덕소는 이제 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