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기다란해달
덕소 한강변 전고점 회복세 무섭습니다
남양주가 100만 도시로 간다며 왕숙지구 개발에 속도를 내니 배후인 덕소지구가 요즘 다시 들썩이는 분위기입니다. 덕소도심역세권이 신도시급 공공개발 지구로 발표되면서 노후 주거지라는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더군요. 특히 2026년 11월에 3호선이랑 6호선 연장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예봉초 인근 단지들 기대감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이런 교통 호재가 선반영되는지 덕소 한강변 아파트들은 전세가가 오르면서 골든크로스가 나타나고 있네요. 실거래가도 전고점에 거의 다 왔다는 데이터가 보이는데 인프라 개선이 실수요를 자극하는 느낌입니다 2026년 하반기 노선 확정 시점이 재평가의 분곡점이 될 텐데 그전까지는 실거래 추이를 더 꼼꼼히 봐야겠습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