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윤용훈

덕소 한강변 구축들이 신축만큼 가치가 있는 걸까요?

신축 아파트들이 살기는 훨씬 편할 것 같은데 한강 조망 하나로 32년 된 삼익이 8억 원까지 가는 게 맞나 싶네요 조망이 안 나오는 우성 고층은 5.5억 원이라는데 이 정도면 가격 차이가 상당히 큰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경의선 아래쪽 한강변 벨트에 있는 신한이나 강변현대, 두산위브 같은 단지들도 다 비슷하게 평가받을까요? 연식이 꽤 있는 구축들인데 신축 가격이랑 비교해보면 지금 어느 정도에 들어가는 게 적당할지 궁금합니다 연식이 꽤 있는 구축들인데 신축 가격이랑 비교해보면 지금 어느 정도에 들어가는 게 적당할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한강 조망권을 포기하고 신축으로 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구축이라도 강변 쪽을 보는 게 맞을까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