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윤용훈

덕소 코오롱 실거래 보니 와부 신도시 기다리는 게 맞나 싶네요

덕소 코오롱 5억 2,500만원 실거래 소식에 현장 분위기가 확 달아오른 게 느껴지네요. 서울 분들이 집도 안 보고 계약금을 쏜다는데... 갈아타기 고민하던 제 입장에선 마음만 급해지고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1,488세대나 되는 덕소 우성 매물이 고작 11개뿐이라니 사실상 잠긴 거나 다름없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2030년 와부 신도시 착공만 기다리라는 건 좀 가혹한 것 같아요. 기본주택 정책도 좋지만 당장 끊어진 주거 사다리를 어떻게 이어줄지가 더 급해보입니다. 공급 공백을 메울 대책이 없다면 결국 신도시고 뭐고 지금 무리해서라도 막차를 타야 할까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