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순수한비버

덕소 재개발 가지고 왜들 싸우는지 이해가 안 가네

남양주 시장이랑 국토부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면 반은 갈 텐데 답답함 지금 서울 봐라 오세훈 시장이 글로벌 도시 만든다고 낙후된 곳들 다 리모델링 돌리는 중임 재건축에 역세권 활성화까지 터지니까 서울 사람들은 다들 좋다고 지화자 부르는데 덕소는 왜 이럼? 서로 헐뜯고 시기하는 거 보면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ㅋㅋ 도심역으로 가기로 했으면 인정할 건 인정해야 순리인 거 아님?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을 가지고 왜 자꾸 억지 논리를 펴는지 모르겠음. 덕소역에 KTX까지 들어오는데 집값 제자리인 거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있음? GTX가 아무리 좋아도 3호선 강남 접근성 무시 못 하는 건데 아전인수도 정도껏 해야지 일산 GTX 들어온다고 집값 다 잡았나? 그것도 아니잖아 남양주 시장이 덕소랑 도심 역세권 살리겠다고 공언했으면 믿고 따라야지 지들이 사업 승인 내주는 시장도 아니면서 왜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건지. 지금은 밥그릇 싸움할 때가 아니라 다 같이 힘 합쳐서 추진해도 모자랄 판임.. 게시판에서 쥐새끼처럼 댓글로만 지랄하지 말고 좀 당당하게들 나왔으면 좋겠음 인정하기 싫어도 대세는 정해진 건데 우물 안 개구리처럼 막가파식으로 굴면 뭐가 달라짐? 시장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뭔지 파악하는 게 우선인 듯함 진짜 병신처럼 굴지 말고 정신들 좀 차렸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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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서러운북극여우

    도심역 인정 안 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함. 시장이 말한 게 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