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젊은원숭이
덕소 우성 11개 남았다는데 토허제 대형 공동명의 해도 될까요?
안전진단 완화 소식에 덕소 우성이나 강변삼익 같은 노후 단지들 재건축 기대감이 확실히 올라온 게 느껴지네요. 특히 1,488세대 대단지인 우성조차 매물이 11개로 급감했다는 소식 들으니 마음이 급해집니다. 문제는 대형 평수가 토허제로 묶여 있다는 건데 강변삼익 한강뷰 8억 신고가 소식 들으니 규제고 뭐고 일단 잡아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절세 생각하면 공동명의가 무조건 유리한데 토허제 구역에서 공동명의로 가면 실거주 유예 승인이 깔끔하게 날지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직주근접 포기하고 몸테크 들어가는 입장에서 자칫 허가 조건 꼬여버리면 대안이 없거든요. 결국 안전진단 통과 후 시세 상승분만 보고 들어갈지 아니면 실거주 리스크를 피해서 단독명의로 안전하게 갈지에서 갈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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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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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새우
저도 도심역 근처 대형 평수 보고 있는데 토허제 승인이 생각보다 까다롭다고 하네요. 구청에 미리 물어보시는 게 제일 정확합니다.
- 큰물개
요즘 덕소 분위기 진짜 무섭죠. 매물 잠기는 거 보면 공동명의고 뭐고 일단 명의부터 확보하는 게 우선인 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