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조별서
1개월 전

덕소 우성 매물 실종인데 기본주택이 실질적 대안이 될까요

요즘 덕소 우성 보면 매물이 11개뿐이라 정말 귀하네요. 서울서 집도 안 보고 계약한다니 시장이 참 과열됐어요. 여기에 3호선 도심역 환승 기대감까지 더해지니, 무주택자들은 전세 구하기도 힘든데 기본주택이 과연 대안이 될까요? 와부 신도시 착공이 2030년이라는데, 그때까지 이 공급 공백을 정책만으로 누르기엔 시간적 격차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실효성 있는 로드맵 없이는 지금의 매수세를 진정시키기 쉽지 않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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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수원
    1개월 전

    매물 11개는 진짜 심하네요. 1,400세대 넘는 대단지가 이 정도면 사실상 잠긴 거죠.

    이윤나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매물이 없으니 부르는 게 값이에요. 신도시 착공 2030년이면 한참 멀었는데 기본주택 기다리다 지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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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올빼미
    1개월 전

    기본주택 정책은 아직 구상 단계라 봐야죠. 당장 전세 없어서 나가는 사람들한테는 먼 나라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