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 신축 6.9억 찍힌 거 보니 똘똘한 한 채가 답인 듯
최근 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시 짜고 있습니다. 무리하게 대안 지역 다주택으로 벌려놓는 것보다 확실한 한 채로 압축하는 게 계산이 나오더군요. 어제 임장 갔다가 덕소 신축 전용 59㎡ 실거래가 6.9억 원 찍힌 걸 확인했습니다. 평내호평이나 진접 시세를 이미 상회하는 수치라 입지 차이가 가격으로 증명되는 셈이죠. 여기에 도심역 한양수자인 준공 인가까지 완료되면서 신축 희소성이 더 커졌습니다. 덕소는 농어촌전형이 가능한 학군 메리트까지 있어서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거든요. 결국 하락기에는 이런 하방 경직성이 강한 입지를 잡는 게 자산 방어에 유리합니다. 세금이랑 유지 비용 따져봐도 애매한 다주택보다는 덕소 신축 1주택이 수익률 면에서 압승이네요. 아... 선매도 타이밍만 잘 맞추면 바로 실행할 준비는 끝났습니다. 지금 금리 상황에 이 자금 구조면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라 보는데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댓글5개
- 약빠른노루1개월 전
덕소 신축 6.9억이면 웬만한 서울 외곽 뺨치네요. 농어촌전형 무시 못 합니다.
- 윤준세1개월 전
분석이 아주 치밀하시네요. 지금 같은 금리 인상기엔 확실히 똘똘한 한 채가 리스크 관리 면에서 정답이라고 봅니다.
- 최기재1개월 전
글쎄요, 그 가격이면 차라리 다산 쪽 준신축 갭으로 보는 게 낫지 않나요? 덕소는 아무래도 인프라가 좀 아쉬워서요.
- 황준리1개월 전
도심역 한양수자인 이제 등기 나오면 신고가 더 갱신될걸요? 입지 차이는 결국 가격이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 안진루1개월 전
자금 계획 세우신 거 보니 실행력 대단하시네요. 저도 덕소 쪽 눈여겨보고 있는데 확실히 매력적인 구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