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더운표범
1개월 전

덕소 삼익·주공 vs 동부, 한강뷰 가치가 시세에 반영 안 된 이유

서울 한강변이 이제 '그들만의 리그'가 된다면, 시선은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쏠릴 수밖에 없죠. 실제로 최근 덕소 한강변 일대 구축들의 매물 소화 속도를 보면 갈아타기 타이밍이 온 것 같습니다. 현재 덕소 삼익, 주공, 현대 등 강변 라인과 비한강변인 동부, 현대아이파크 시세가 도찐개찐 수준으로 붙어 있는데, 전 이 조건이 아주 비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인근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33평 호가가 13.4억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덕소의 한강 조망권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거든요. 왜 정상 사고가 안돼지 싶을 정도임. 결국 한강 조망이라는 대체 불가능한 해자가 가격을 밀어올릴 텐데, 84타입 기준으로 비교해봐도 상품성보다는 입지 희소성이 우위입니다. 내륙 대단지보다 한강변 구축 한 채가 낫음. 최근 매물이 급감하며 시장이 시동을 거는 단계라 리스크는 크지 않아 보여요. 수자인이나 스타힐스 같은 신축 대장주들이 앞길을 닦아주고 있어서 더 그렇습니다. 조건만 맞으면 바로 실행할 준비가 됐습니다. 남들 다산 신축 쳐다볼 때, 저는 몸테크 각오하고 덕소 강변 줍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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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나쁜청설모
    1개월 전

    한강뷰는 배신 안 함.

  • 다른노루
    1개월 전

    동부나 아이파크 사면 나중에 후회할걸요? 무조건 강변 라인 잡아야 됨.

  • 예쁜꿀벌
    1개월 전

    저도 분석 중인데 지금 덕소 매물 진짜 없더라고요. 스타힐스 입주하고 나면 분위기 확 바뀔 텐데 그전에 잡는 게 맞다고 봅니다. 조건만 맞으면 바로 계약금 쏠 준비 돼있음.

  • 무서운판다
    1개월 전

    다산자이랑 가격차 보니까 덕소는 아직도 저평가네요. 지금이 기회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