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김지한
1개월 전

덕소강변스타힐스 대장주 잡는 게 다주택보다 나은 이유

결국 시장 분위기 반전될 때 가장 먼저 치고 나가는 건 확실한 대장주 한 채입니다. 어설픈 지역에 다주택으로 묶이는 것보다 직주근접 확실한 신축 하나가 수익률이나 관리 피로도 면에서 압승이거든요. 덕소강변스타힐스나 수자인 같은 곳들이 지금 이 동네 대장 역할을 톡톡히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구축이 워낙 많은 동네라 이런 새 아파트 선호도가 갈수록 말도 안 되게 높아지는 게 눈에 보이거든요. 저처럼 출퇴근 시간 아끼는 게 제일 중요한 직장인들한테는 역세권 신축만큼 매력적인 게 없죠. 도보로 전철역 5분 컷 할 수 있는 단지들은 확실히 하방 경직성부터가 다른 느낌입니다. 요즘 현장 분위기 보니까 덕소 쪽 매물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게 상승 시동 거는 모양새예요. 실제로 강변해태 32평이 5.2억에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 바닥은 이미 다진 것 같다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매물 잠김 현상이 심해지는 거 보니 지금이 막차 타기 전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실거래 찍히는 거 보니까 마음이 급해지네요. 물론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33평 호가가 13.4억까지 나오는 거랑 비교하면 덕소는 아직 갈 길이 멀긴 합니다. 그래도 상급지가 저만큼 벌려주면 하급지 대장주들이 갭 메우기로 따라가는 건 시간문제라고 봐요. 바쁜 직장인 입장에서 실거주 만족도 챙기면서 자산 가치 지키기엔 덕소 신축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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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싱그러운사슴
    1개월 전

    직주근접이 진짜 깡패죠. 덕소는 신축이 귀해서 스타힐스 가치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어요.

  • 김다도
    1개월 전

    덕소 신축 대장주들은 확실히 흐름이 빠르네요. 매물 줄어드는 속도 보니까 저도 마음이 좀 급해집니다.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 김욱예
    1개월 전

    강변해태가 5.2억 찍었으면 대장주들은 이제 더 치고 나가겠음. 구축 밭에서 신축 프리미엄은 갈수록 커지는 게 국룰이죠.

  • 이지윤
    1개월 전

    저도 덕소 쪽 째려보고 있는데 역시 생각하는 게 다들 비슷하군요. 도보 몇 분인지가 시세에 바로 반영되는 동네라 확실히 역세권 신축이 답입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 씩씩한물개
    1개월 전

    다산이랑 갭 차이 보니까 덕소가 확실히 저평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