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게으른딱다구리
1개월 전
대출 규제 속 덕소아이파크 신축 선점이 답인 이유
덕소에서 서울 상급지로 갈아타보려 대출 좀 두드려봤는데. 지금 1금융권은 그냥 문 닫았다고 보는 게 속 편합니다.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 스트레스 DSR 3단계까지 겹치니까 답이 안 나오더군요. 연봉 합산 1.6억인데도 5억 대출이 안 나오는 게 지금 현실임. 그런데 눈을 돌려보니 와부읍 매물 감소율이 -12%로 남양주 1위더군요. 서울 대출 절벽에 막힌 수요자들이 다시 덕소를 째려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특히 덕소도심지구 2.1만 세대랑 덕소3구역 3,500세대 들어오면 판이 바뀝니다. 여기에 6호선 연장 수혜까지 입을 덕소아이파크 같은 곳은 지금이 기회죠. 구축 벽식 구조에서 층간소음 고통받느니 차라리 이런 신축 예정지를 선점하는 게 낫습니다. 덕소 국평 4~6억대 가격이면 고금리 2금융권 이자를 감당해도 서울보다 총비용이 훨씬 저렴함. 결국 실거주 만족도와 미래 가치 중 어디에 더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 선택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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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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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은나비1개월 전
소득 1.6억인데 1금융권 5억이 안 나와요? DSR 계산 다시 해보셔야 할 듯함.
- 김미리1개월 전
와부읍 매물 마르는 건 농어촌 전형 때문이죠. 층간소음은 기둥식이 답이긴 합니다.
짙은노루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덕소는 교육 메리트가 커서 실거주 무조건 버티기 들어가는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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