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신고가 보니까 덕소 아이파크 매물 잠기는 게 이해가 가요
교통망 관련 글 읽다 보니 결국 덕소 뉴타운의 시간이 오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다산신도시에서 최근 신고가 거래 터지니까 그 온기가 바로 옆으로 번지는 모양새예요. 직장인 입장에서 직주근접 따져보면 덕소가 진짜 저평가된 꿀 입지거든요. 덕소 2구역은 내년 후반기 완공 예정이고 1구역도 착공 준비 중이라죠? 여기에 5b구역 철거까지 시작되면 동네 분위기 완전히 바뀔 겁니다. 지금 덕소 아이파크 36평형 입주 가능한 게 딱 1건 남았다는데, 집주인들이 호가를 1,000만 원씩 올리며 버티는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경의중앙선 타고 출퇴근하는 스트레스만 좀 해결되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그래도 뉴타운 완성되고 GTX 노선 엮이면 다산이랑 갭 메우기 들어갈 것 같습니다. 예전 21년도에 4억 하던 게 반년 만에 5억 뚫던 저력이 있던 동네니까요. 오늘도 퇴근길에 네이버 매물 보며 계산기 두드려보는데 손이 참 근질근질하네요.
댓글7개
- 박미리3개월 전
덕소는 진짜 시간문제죠. 2구역 신축 들어오면 대장주 바뀔 텐데 그때가 기대됨.
- 채영석3개월 전
직장인은 역시 역세권이 최고임. 출퇴근 10분 차이가 삶의 질을 바꿉니다.
- 잘난비버3개월 전
다산 13억 찍는 거 보고 덕소 아이파크 매물 거두는 분들 꽤 많더라고요. 지금 실입주 매물 귀해서 부르는 게 값일 듯요.
- 이윤훈3개월 전
경중선 배차 간격 생각하면 혈압 오르다가도 뉴타운 그림 보면 또 혹하죠. 결국 인프라 깔리면 덕소도 다산 엉덩이까진 따라갈 겁니다.
- 뽀얀토끼3개월 전
1,000만 원 올린 건 간 보는 거죠. 조만간 앞자리 바뀔 기세임.
- 이인욱3개월 전
덕소 5b구역 철거 소식 들리니까 단톡방 난리 났던데 진짜인가 보네요.
- 줄기찬강아지3개월 전
지방 자산가들도 요새 남양주 쪽 임장 많이 온다더니 분위기 심상치 않아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