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윤용훈

다산푸르지오 신고가 흐름이 계속될 수 있을까요?

요즘 다산푸르지오 신고가 얘기가 많이 보이는데, 사실 여기가 평수가 20평대 위주잖아요? 보통 학군이 좋으면 더 큰 평수를 선호할 것 같은데 여기는 분위기가 조금 다른 걸까요? 동화고등학교 실적이 워낙 좋아서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요.. 근데 그 영향이 정말 이렇게 신고가까지 끌어올릴 정도로 큰 건지 궁금해지네요 단지 주변에 유치원도 많고 초등학교 환경도 좋다고 하니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선 매력적일까요? 게다가 신축 대단지라 인프라가 깔끔한 건 알겠는데, 교육 환경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안정적인 수요가 계속 생기는 건지 신기하기도 합니다 신혼부부들이 살기에는 좋아 보이는데,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도 계속 이곳을 고집하게 될까요? 그러다 보니 단순히 신축이라서 오르는 건지, 아니면 정말 학군 힘이 큰 건지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앞으로의 흐름이 계속 이렇게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한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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