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15억 근접, 지방 큰손들 상경 매수 붙었네요
서울 진입 시기 놓쳤다고 한숨 쉴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커뮤니티에서 계속 강조했던 상승 시그널이 이제는 지방까지 퍼진 모양새거든요. 최근 상황을 1~2문장으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1) 지방 거주 자산가들의 선택 수도권 원격 임장 오시는 분들이 결국 꼽는 곳이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더군요. 최근 33평 호가가 13억 원까지 올라왔는데, 큰 평수인 43평은 이미 15억 3,800만 원을 찍으려 하고 있습니다. 2) 신고가가 증명하는 실수요의 힘 단순히 호가만 오르는 게 아니라 주변 대장주들 움직임이 무서워요. 다산롯데캐슬 34평이 지난 17일에 10억 9,000만 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직전보다 3,000만 원이나 올랐는데, 이게 다 상급지 갈아타기 하려는 대기 수요가 탄탄하다는 증거죠. 3) 다산과 덕소의 가격 격차 확대 일주일 사이에 다산 지역이 1억 원 이상 급등하면서 주변을 다 끌어올리고 있어요. 저도 처음엔 이 가격이 맞나 싶었는데, 결국 대장주가 길을 열어주니 나머지 단지들도 우상향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4) 인프라와 직결된 자산 가치 재택근무 하시는 분들이나 서초 출퇴근하시는 분들에게 여기만한 대안이 없죠. 특히 역세권과 직결된 주상복합의 편리함은 한 번 경험하면 절대 못 빠져나오는 필살기 같은 겁니다. 5) 지금 팔면 무조건 후회하는 이유 주변 지인들한테도 지금은 던질 때가 아니라 쥐고 있어야 한다고 입 아프게 말해요. 강남권 하이엔드 부럽지 않은 커뮤니티랑 상품성이 가격을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거든요. 6) 연말 전망은 더 낙관적입니다 지금의 상승 에너지가 꺾일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아요. 서울 주요지들이 신고가 찍고 밀려오는 기운이 조만간 남양주 전역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굴 것으로 확신합니다. 결국 똘똘한 한 채로 돈이 몰리는 현상은 더 심해질 겁니다. 조금 비싸 보여도 대장을 잡는 게 정답이라는 걸 오늘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네요.
댓글3개
- 김진연3개월 전
결국 우상향이라는 말 믿고 버틴 보람이 있네요. 15억 금방 가겠음!
- 구리석3개월 전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33평 13억 호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방 큰손들이 무섭긴 무섭네요. 확실히 대장은 대장인 듯요.
- 깨끗한말3개월 전
롯데캐슬 10.9억 찍은 거 보고 소름 돋았어요. 지인한테 사라고 했을 때 들었어야 했는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