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조별서
금강 5억 찍자마자 토허제 얘기부터 들리네요
요즘 다산이랑 미사 쪽으로 차가 너무 몰려서 그런지 잠실 나가는 게 예전 같지 않네요 그런데 차 막히는 건 심해졌는데 덕소 한강변 쪽은 전세가가 오르면서 실거래도 전고점에 붙는 분위기여요 금강펜테리움 34평이 이달 13일에 5억 넘게 거래된 거 보니까 바닥은 다진 것으로 보입니다. 덕소 동부 34평도 6.3억 찍고 호가는 7억대라는데 이런 흐름 때문에 토허제 얘기가 나오나 봐요. 인근에 10만 평 규모로 농생명클러스터 들어온다는 소식까지 겹치니 규제론에 힘이 실리는 느낌네요 하지만 잠실까지 30분씩 걸리는 교통 문제도 안 풀렸는데 거래부터 막는 게 맞나 싶기도 합니다. 결국 한강변 가치가 규제가 아니라 교통망 개선으로 인정받는 게 순서 아닐까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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