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신도시
나쁜생쥐
GTX 운정역 개통, 김포 신축엔 기회일까요?
최근 GTX A 운정중앙역 개통이 다가오면서 김포 신축들 가치도 다시 따져보게 되네요 예전에는 파주랑 김포를 따로 봤는데, 이제 광역 교통망이 뚫리니까 생활권 자체가 하나로 묶여서 재평가받는 시점이 온 듯싶습니다 마침 서창~김포 지하고속도로가 민자 적격성 재조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들리던데요.. 김포TG까지 이어지는 고질적인 정체가 지하화로 풀릴 토대가 마련된 거라, 내부 도로망 수준은 좋아질 것 같아요. 물론 고촌 아라지구에 3만 7천 호 공급이 잡혀 있어서 물량 걱정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5호선 연장 추진처럼 인프라가 집중되는 호재가 같이 움직이고 있어서, 도시 규모가 커지는 기회로 작용할 확률이 높거든요 확정된 교통 수치나 GTX 접근성을 생각하면 지금의 공급 우려가 오히려 상급지 선점에는 유리한 환경이라고 봅니다. 한강센트럴자이1단지 34평 호가만 봐도 4.78억에서 8억까지 차이가 큰데, 광역망 완성도에 따라 이 격차도 메워지겠어요 서울 출퇴근이 제일 중요한 분들에겐 지금이 적기겠지만, 단기 수익을 본다면 5호선 확정 시점까지는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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