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푸르지오 비과세 받고 해링턴2단지 갈아탈 타이밍
내년 초 이사라 감정동 쪽 임장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뜨겁네요. 지금 풍무푸르지오 비과세 타이밍이랑 해링턴플레이스풍무2단지 입주 시점이 겹치는데 어떻게 계산하시나요? 제 계산으로는 2028년 8월 입주 전까지 일시적 2주택 전략이 가장 수익률이 높을 것 같거든요. 취득세 중과 피하면서 비과세 받는 게 핵심인데, 해링턴플레이스풍무2단지 33평 호가가 벌써 7.9억 원까지 올라와 있더라고요. 지금 잡는 게 5년 뒤에 웃는 결정이 될지 사실 좀 불확실하긴 합니다. 자금 계획상 실거래가랑 호가 괴리도 따져봐야죠? 캐슬앤파밀리에시티1단지 32평이 7월에 5.5억 찍어주면서 하방은 받쳐주는 느낌인데, 해링턴 호가는 좀 공격적이라 매수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네요. 결국 선매도 시점을 언제로 잡느냐가 관건입니다. 풍무동 입주권 거래 열기가 대출 규제 속에서도 여전한 걸 보면, 비과세 혜택 꽉 채워서 갈아타는 게 정답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댓글5개
- 김강명3개월 전
일시적 2주택 전략이 세금 면에선 최고긴 하죠.
- 손희미3개월 전
해링턴 33평 7.9억이면 진짜 많이 오르긴 했네요. 자금 계획 빡빡하게 안 잡으면 대출 규제 때메 피 볼 수도 있어요. 저라면 풍무푸르지오 매도 타이밍을 조금 더 앞당길 듯함.
- 김라서3개월 전
혹시 실거주 의무 기간은 다 채우신 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비과세 요건이 중간에 바뀌어서 한 번 더 체크해보셔야 할 거예요. 잘못된 정보면 알려주세여.
- 단아한비버3개월 전
감정동 임장 가셨으면 홈플 쪽 구축도 보셨겠네요. 거긴 전세가 워낙 싸서 입주 전 거쳐 가기엔 가성비 나쁘지 않아요. 근데 애 키우기엔 사우동이 훨씬 낫다는 게 학계의 정설입니다.
- 보람찬코알라3개월 전
분석 보니까 40대 가장의 치밀함이 느껴지네여 ㄷㄷ 저도 풍무동 쪽 보고 있는데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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