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날랜판다
1개월 전
풍무동 학군지 이사가 필연적인 이유
공급 폭탄이라며 떠들썩한 뉴스들 보고 처음엔 저도 걱정부터 앞섰거든요. 근데 곰곰이 뜯어보니까 결국 갈 곳은 정해져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풍무동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확실히 달라졌죠. 양천구청장이 보름초랑 풍무역 지나는 신정지선 연장안 구상 중이라는데, 교통이랑 학군을 동시에 잡으려는 분들한테는 이만한 보석이 또 없거든요. 여기에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소식까지 더해지니까 설렘이 배가 되네요. 84A 고층이나 84E 타입처럼 한강 조망 딱 나오는 단지들은 희소성이 남다르잖아요. 특히 110동이나 111동 남향 뷰는 영구 조망이라 자산 가치 지키기에도 든든하구요. 결국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는 인프라 좋은 상급지로 미리 선점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교통 호재에 조망권 프리미엄까지 얹어지면 나중에 웃는 건 우리 학부모들이겠죠.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입주까지 기다림이 길다는 거지만, 그거 하나만 감수하면 아이들 교육 환경이랑 집값 방어 둘 다 챙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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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다른순록1개월 전
저도 보름초 라인 보고 있는데 신정지선 확정만 되면 진짜 대박이겠어요~
- 고운산토끼1개월 전
공급 많다지만 한강 뷰 나오는 로열동은 어차피 한정판이라 걱정 안 합니다.
- 큰딱다구리1개월 전
입주 시기가 2031년이면 너무 먼 거 아닌가요? 그때까지 실거주 전략이 유효할지 의문이네요.
즐거운족제비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풍무역 인프라랑 학군 생각하면 기다릴 가치는 충분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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