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영리한물개
3개월 전

캐슬앤파밀리에시티1단지 전세 수요 믿고 잔금 치르다간 피 봄

캐슬앤파밀리에시티1단지 현장 가서 세입자랑 마지막으로 수전 다 틀어보고 옴. 수익률 4% 맞추려고 레버리지 풀로 땡겼는데 잔금 전 누수 터지면 계산기 다시 두드려야 함. 이 단지 2,255세대 대단지에 고촌 직주근접이라 전세 호가 3.5억에서 5.0억 선에서 수요는 짱짱함. 근데 최근 한강푸르지오 38층 영구조망 물량 풀리면 임차인들 눈 높아지는 게 변수임. 매매 평균 6.06억 찍혔어도 하자 고지 안된 집 잡으면 복구비로 수익 다 깎아먹음. 누수 발견되면 잔금 유보하거나 매매가 조정해서 확약서 받는 게 상책임. 법적으로 매도자 담보책임 물을 수 있지만 소송 가면 투자자만 시간 손해임. 하자 없는 물건 넘겨받는 게 실력이고 그게 진짜 수익률 지키는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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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새로운수달
    3개월 전

    하자 보수비 계산기 때려보면 답 나옴.

  • 황빈강
    3개월 전

    잔금 치르면 끝임. 녹취랑 사진 안 남기면 나중에 독박 씀.

  • 약빠른삵
    3개월 전

    캐파 2,255세대라 전세 금방 나갈 줄 알지? 누수 있으면 임차인들 바로 고개 돌림. 매도인이랑 담판 짓고 잔금에서 까는 게 정석임. 투자자가 착해 빠지면 수익률만 박살나는 거임.

  • 김명인
    3개월 전

    한강푸르지오 38층 기다리는 대기 수요도 무시 못 함. 수리 깔끔하게 해두는 게 나중을 위해서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