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보람찬독수리
전세 없는 김포, 소음 생각하면 매수는 고민
서울 아파트값이 올해 상반기에만 5% 넘게 뛰었어요 그 온기가 강서구를 타고 김포까지 넘어오는 게 느껴집니다. 요즘 김포 아파트 단지들을 보면 전세 매물 찾기가 정말 힘들어졌어요. 올라와도 신고가를 새로 쓰니 세입자들 걱정이 큽니다. 김포 시세는 원래 강서구 흐름이랑 같이 가잖아요. 서울이 계속 오르면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집을 사려니 비행기 소음 같은 문제가 좀 걸리네요. 하루에 항공기가 수백 대씩 지나가니 주거 만족도가 낮을 수밖에 없어요.. 최근에 고도제한 완화 범위가 10.75km까지 확대된다는 소식도 들리던데요 개발 기대감은 있지만 실제 층수 제한은 여전할 듯합니다 전세가 없어서 떠밀리듯 사기에는 이런 입지적 제약들이 자산 가치에 발목을 잡지 않을까 싶어요. 냉정하게 따져볼 부분인 것으로 보입니다. 규제 완화가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정주 여건이 나아지는 걸 확인하고 진입해도 늦지 않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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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올빼미
강서구 오르면 김포는 시간 문제긴 하죠. 근데 전세가 저렇게 오르면 진짜 막막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