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조그만고래
반도유보라에서 수자인 갈아타기 시점 질문
지금 13년 된 반도유보라 2차를 매도하고 북변동 신축 입주를 계획 중인데요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혜택을 챙기려면 결국 기존 집이 제때 팔려야 하잖아요. 그런데 인천 2호선 연장 예타가 3년 넘게 지연되고 있다는 점이 조금 걸립니다 교통 호재가 불투명해지면 구축 매수 심리가 더 가라앉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게다가 인근 걸포동 레코파크 악취나 지상 구조 문제도 신경이 쓰이네요. 이런 환경 리스크가 매도 시점에 발목을 잡으면 비과세 3년 기간 맞추기가 빡빡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자인 입주까지 2년 남은 시점에 미리 내놓는 게 맞을지 고민이 깊어지네요.. 교통망 확정 소식이 들릴 때까지 버티느냐가 매도 단가를 결정할 텐데 제 판단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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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북극여우
비과세 3년이 생각보다 금방 갑니다. 인천 2호선 지연되는 거 보면 교통 호재만 믿고 기다리기엔 리스크가 있어 보여요. 걸포동 쪽 인프라 개선 속도까지 따져보면서 매도 타이밍 잡는 게 안전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