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좋은돌고래
1개월 전
리버프론트 청약이냐 풍센푸 8.1억 추격이냐 고민임
요즘 김포 한강변 쪽 자금 돌리는 거 계산하다가 머리 깨질 것 같음. 7월에 분양하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기다리는 게 맞는지 모르겠음. 철책 철거 확정된 거랑 한강 조망 희소성 생각하면 상방은 열려있음. 근데 분양가가 카더라대로 높게 나오면 수익률이 처참해질 게 뻔함. 반면에 풍무센트럴푸르지오 39평은 7월 15일에 8.1억 찍으면서 신고가 갱신함. 직전 고가 7.9억 대비 하방 지지선이 8억 위로 확실하게 안착한 느낌임. 수익률 관점에서 보면 안전마진 있는 청약이 답인데, 가점 밀려서 낙첨되면 이도 저도 안 되는 상황이라 쫄림. 풍센푸 8.1억이 어깨인지 무릎인지 판단이 안 서는데... 차라리 확실한 기축 잡고 등기 치는 게 기회비용 아끼는 건가 싶어서 계속 계산기 두드리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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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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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호석1개월 전
청약 가점 낮으면 그냥 풍센푸 잡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 용감한사자1개월 전
리버프론트 한강 조망 프리미엄 생각하면 분양가 꽤나 무겁게 나올 텐데... 수익률 계산 잘해보고 들어가야 함
- 조규하1개월 전
풍센푸 8.1억이면 아직 상방 여력 충분하다고 봅니다. 입지랑 세대수 생각하면 김포 대장주 입지는 여전하니까요.
- 친절한호랑이1개월 전
철책 제거되고 수변공원 조성되면 리버프론트가 대장 먹을 것 같긴 함. 근데 26년 7월 분양까지 기다리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