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정빈가
김포 인프라 확충되면 저평가 탈출할까요
서울 전셋값이 계속 오르니까 경기권으로 눈 돌리는 분들이 많은데 김포는 아직 집값이 안 오르네요. 한강메트로자이 2단지 같은 곳은 벌써 입주 6년 차인데도 서울 접근성 생각하면 여전히 저평가라는 말이 나오네요 마곡이나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 따져보면 이만한 가성비 찾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북변동 쪽 한강수자인오브센트 들어서는 거 보니까 3,000세대 넘는 대단지 위용이 대단하던데요 2026년 입주까지 2년 정도 남았는데 여기가 들어오면 구도심 체급 자체가 완전히 달라질 듯합니다. 신축 대단지가 계속 공급되면서 주거 벨트가 넓어지면 자연스럽게 지역 가치도 따라올 수밖에 없겠어요 특히 장기동 문화예술회관 건립 확정 소식은 실거주자들한테 꽤 큰 호재라고 봅니다 한강센트럴자이 1단지 옆에도 체육시설 건립이 확정되면서 부족했던 문화 인프라가 채워지고 있네요. 역세권에 신축 대단지인데 이런 생활 편의시설까지 갖춰지면 굳이 서울 고집할 이유가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중단됐던 장기금빛체육센터 사업까지 다시 속도를 내는 걸 보면 인프라 확충 의지가 확실해 보이네요 대규모 신축 입주랑 인프라 개선이 맞물리면서 김포 특유의 저평가 인식도 깨질 거라 생각합니다 서울 배후 주거지로서 실거주 가치가 재평가될 교두보를 마련한 셈이라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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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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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수솔
한강메트로자이는 서울 접근성이 좋아서 실거주로 최고죠.
- 김주혜
2026년 북변동 입주장 때 전세가 흔들릴지 확인해봐야겠네요.
메마른나비위에 분 말씀처럼 입주 물량 많을 때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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