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한결같은다람쥐
구래동 평화경제특구 선정되면 위상 달라질지
12월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앞둔 구래동 일대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장기동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확정되면서 신도시 전체가 좋아지고 있어 자족 도시가 될 거라 더 기대해요 이런 자족 구조는 주변 인프라가 받쳐줘야 완성되죠. 중단됐던 장기동 1888번지 체육센터 건립이 재개되고 한강센트럴자이 1단지 옆에도 체육시설이 들어선다니 주거 쾌적성이 더 좋아지겠네요 걸포동 레코파크의 지상 노출이나 악취를 걱정하는 시각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 환경 이슈는 오히려 신도시 내부 인프라를 더 현대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명분이 된다고 봐요 특구라는 일자리 엔진과 문화 시설이 맞물리면 구래·마산권역은 다른 곳과 차별화될 겁니다. 베드타운을 벗어나 집값도 다시 평가받을 때가 온 듯해요. 특구 지정 이후 실제 우량 기업들이 얼마나 빠르게 들어오느냐에 따라 이 동네 위상이 결정되겠어요
1
댓글1개
1개
- 김주혜
12월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결과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