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당찬바다거북
1개월 전
구래동 문신 논란 보니 한강센트럴자이 대단지가 답인 이유?
요즘 목동이나 대치동 같은 전통 학군지들 고점 논란 나오는 거 보면, 단순히 학원가 숫자보다 내 아이가 안전하게 자랄 환경이 더 중요해진 거 같아요. 근데 최근 구래동 쪽 청소년들 사이에서 이레즈미 문신 문화가 돌고 있다는 얘기에 정말 깜짝 놀랐거든요. 중학교 2학년 정도면 한창 예민할 땐데 그런 유해한 분위기에 노출된다는 건 부모 입장에서 치명적인 결격 사유죠. 반면에 한강센트럴자이1단지는 3,481세대나 되는 초거대 단지라 그 자체가 하나의 성벽처럼 느껴져요. 단지 안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니까 구래 상업지 쪽 유해 시설이랑 물리적으로 격리되는 게 참 든든하더라고요. 결국 인구가 줄수록 어설픈 학군지보다는 이렇게 커뮤니티가 확실히 검증된 대단지로 쏠림 현상이 심해질 거라 봐요. 남편은 너무 크면 복잡하지 않겠냐는데 제가 직접 가서 조경이랑 놀이터 관리 상태를 보니 오히려 더 깔끔해서 믿음이 갔음요. 학군지의 명성보다 아이가 매일 접하는 단지 내 정화된 환경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선택은 갈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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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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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마른나비1개월 전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는 유해시설 없는게 최고죠. 자이 단지 조경 잘 되어 있어서 애들 뛰어놀기엔 김포에서 여기만한데 없어요.
- 강루도1개월 전
글쎄요. 단지가 아무리 커도 결국 중고등 가면 학원가 찾아 셔틀 타고 나가야 할 텐데 격리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