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베르빌 7.5억 신고가 보셨나요? 금천구의 반전임
금천구에서 7억대 거래가 우습게 보일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엔 여기 올 때 반신반의했거든요... 근데 막상 와서 살아보니까 집이 단순히 쉬는 곳을 넘어 진짜 충전되는 공간이 된다는 게 뭔지 알겠더라고요. 최근에 시흥베르빌 81㎡가 1층인데도 7억 5,000만 원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여기는 세대당 주차 1대가 딱딱 가능해서 주차 스트레스가 아예 없거든요.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거 보면 진짜 부모로서 감동임. 이런 실거주 만족도가 결국 신고가라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 같아요. 지금 금천구 평균 평당가가 2,881만 원 선이라는데 여긴 이미 그걸 훌쩍 상회하고 있죠. 확실히 실거주하기 좋은 단지들은 하방경직성이 강해서 지역 시세를 멱살 잡고 끌고 가는 게 눈에 보여요. 여기 직접 오셔서 하루만 지내보시면 왜 사람들이 안 떠나는지 진심으로 이해하실 거라 믿습니다.
댓글5개
- 잘난까치
와 미친... 1층이 7.5억이면 진짜 대박이네여. 로얄층은 이제 부르는 게 값일 듯여.
- 정영선
저도 처음엔 금천구 편견 있었는데 시흥베르빌 임장 가보고 생각이 싹 바뀌었음. 주차장 진짜 널널하고 단지가 너무 평화로워요.
- 설미주
하방경직성 하나는 끝내주네요. 역시 실거주 만족도 높은 곳이 장땡임.
- 한리별
평당가 2,881만 원은 그냥 평균치일 뿐이죠. 실제로 살기 좋은 단지들은 이미 저 멀리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밤에 단지 한 바퀴 산책하면 진짜 힐링됨. 진짜 잠 안 오네... 부러워서...
- 김수예
아이들 키우기에도 여기만한 곳이 없죠. 공기 좋고 조용하고... 진짜 힐링되는 동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