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어린홍학
1개월 전
벽산1단지 5.9억 신고가 보니 공공분양 자금 계획 진짜 타이트하네요
요즘 금천구 분위기 보면 무주택자분들 진짜 밤잠 설치실 것 같아요. 장 보러 나갔다가 이웃분들 하는 얘기 들어보니 지난 1년 새 집값이 40%나 뛰었다는데 실감이 확 나더라고요. 실제로 벽산1단지 31평이 8월 10일에 5.9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하는 거 보고 다들 헉 하시는 분위기고요. 이런 급등세 때문인지 이번 공공분양 단지는 가점 계산부터 정말 피 터지는 싸움이 될 것 같음 무주택 기간이랑 저축 총액 하나라도 실수하면 바로 탈락이니까 계산법부터 다시 정독해야겠어요. 근데 뉴스에서 금리 8%라고 겁주는 건 좀 걸러 들으셔도 될 게, 실제로 은행 상담받아본 분들 말로는 주담대 실금리가 4.7%에서 4.9% 수준이라네요. 결국 이번 청약은 높은 가점으로 당첨권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요, 이 4%대 실금리 기반으로 내 월급에서 원리금 감당이 되는지 따져보는 게 핵심 열쇠 같아요. 저축 총액이 높아서 당첨권이라도 5억 넘는 분양가를 감당할 현금 흐름이 안 받쳐주면 결국 포기해야 할 텐데 그게 참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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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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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란표범1개월 전
저도 벽산1단지 거래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가점도 가점인데 이제는 대출 한도가 얼마 나오느냐가 당첨보다 더 큰 숙제인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