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날카로운날다람쥐
롯데캐슬골드파크1차 1700세대 규모가 주는 생활 밀도 체감
단지 정문으로 들어설 때 느껴지는 1,700세대급의 그 웅장함은 확실히 대단지 특유의 안정감을 줍니다. 하지만 실거주자 입장에서 보면 이 규모가 생활 밀도로 어케 치환되는지가 관건이겠지요. 11개 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출퇴근 시간 엘리베이터 대기나 커뮤니티 시설의 북적임은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할 변수일 수 있습니다. 물론 세대당 1.3대 수준인 주차 공간이 대단지의 쾌적함을 어느 정도 받쳐주는 모습이긴 합니다. 다만 사람마다 느끼는 체감 밀도는 다를 수 있어서 본인의 생활 패턴이 정적이라면 이 활기가 조금 낯설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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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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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다
대단지라 관리비 절감되는 부분은 확실히 메리트 있더군요. 커뮤니티는 시간대만 잘 피하면 이용할 만합니다.
- 늠름한고래
주차 1.3대면 독산동 인근에서는 상당히 여유 있는 편이죠. 저녁 늦게 들어가도 자리가 아예 없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