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기쁜코끼리
동대문구처럼 될 금천구... 지금이 상향여과 초입이네요 ?
금천구가 아직도 '낙후된 곳'으로 보이신다면, 제 눈에는 완전 기회의 땅으로 보입니다. 요즘 시흥동이랑 독산동 일대 재개발 논의가 단순한 소문을 넘어서서 중기적으로 관심이 엄청 뜨겁더라구요. 여기가 직주근접 배후지로 변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실제로 현장 가보니까 분위기가 작년이랑은 딴판이네요. 독산동 이랜드해가든 같은 높층 단지 84타입이 벌써 7억 5,000만 원에 거래됫다는데 이게 바로 지역 가치가 올라가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예전에 동대문구가 상향여과로 가치가 확 뛴 것처럼 금천구도 딱 그 초입인 것 같아요. 낡은 집들이 신축으로 바뀌면서 동네 수준 자체가 올라가는 과정인거죠. 전문가들이 시장 어렵다고 할 때 제 눈은 이미 상승 시그널을 잡았습니다. 이랜드해가든 가격 보니까 조만간 주변 단지들도 다 따라올 기세더라구요. 이번엔 진짜 놓치지 않고 꼭 잡겠다는 의지가 생기네요. 나중에 "그때 살걸" 하고 후회하기 싫어서 지금이 진입 적기라는 판단이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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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잘난하마
시흥 독산 재개발 제대로 터지면 진짜 날아갈듯요ㅋㅋ
- 잘생긴참새
이랜드해가든 7.5억이면 아직 진입 적기라고 봅니다. 나중에 신축 들어서면 이 가격 절대 못 보죠.
- 더운흰곰
공감합니다! 저도 어제 독산동 쪽 보고 왔는데 분위기 장난 아니더라구요. 매물이없네요 진짜... 다들 재개발 기대감에 꽉 쥐고 있는 느낌? 상향여과라는 말이 딱 맞는 게 동네가 점점 깔끔해지는 게 보입니다. 저도 이번엔 기회 안 놓치고 꼭 잡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