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이오선
남양주 5억으로 서울 등기? 금천구 구축이 정답인 이유
요즘 남양주 던지고 서울 들어오려는 분들 많은데 현금 5억이면 금천구가 현실적인 대안이다. 1호선 라인 구축들이 수익률 면에서는 꽤 쏠쏠하다. 독산역 도보 5분 컷인 계룡아파트나 금천구청역 인근 단지들 보면 5억대로 진입 가능하거든요. 지난 2월에 시흥목련 59타입이 5억 2,000에 실거래 찍힌 거 보면 답 나오지 않나. G밸리 배후 수요와 직주근접만 봐도 여기는 안 빠진다. 지하주차장 없는 구축 몸테크는 당연히 각오해야 한다. 근데 자산 가치 방어력은 경기도 외곽 신축보다 서울 끝자락 구축이 훨씬 단단하다. 수익률 계산해보면 하락기에도 역세권 메리트 때문에 하방이 막혀있어서 안심이 된다. 남들 성과급 부러워할 시간에 빨리 서울 등기 치는 게 나중에 상급지 갈 때 훨씬 유리하다. 현금 5억이면 대출 조금만 보태도 금천구 입성 되니까 망설이지 마라. 서울 하급지라고 무시하다가는 나중에 사다리 영영 끊기니까 매물이없네요 할 때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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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이우은
남양주 신축 살다가 여기 오면 역체감 심할 텐데, 수익률만 보면 서울 등기가 맞죠.
- 민배세
시흥목련은 입지가 깡패라 구축이라도 안되요. 무조건 들고 가야 하는 자리입니다.
- 매운물총새
수익률 중심이면 1호선 라인이 저평가된 건 팩트입니다. 5억이면 대출 레버리지 활용해서 충분히 등기 칠 수 있는데 왜 고민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하락장 와도 서울은 서울입니다.
- 박은리
매물이없네요 소리 나오기 전에 움직이는 게 상책입니다.
- 더운날다람쥐
계룡아파트 독산역 가깝고 직주근접 최고죠. 실거주 빡세도 자산 방어는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