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김재나

남서울힐스테이트 초등학교 가깝고 안양천 인접한 건 괜찮네요

숫자로만 보면 시흥동에서 이만한 규모의 단지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남서울힐스테이트가 1,700세대가 넘다 보니 동네의 기준점 같은 느낌이 있긴 하네요. 벌써 입주한 지 12년이 넘었는데 단지 안에 문백초가 있는 건 큰 장점인 듯합니다. 직선거리로 170m 정도면 사실상 단지 권역이라 등하굣길 걱정은 덜하겠네요. 다만 중학교로 올라가면 시흥중이나 문일중이 한 4~50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걸어갈 만한 거리지만 아이들 발걸음으로는 체감이 좀 다를 수도 있겠어요 단지 내에 어린이집이나 헬스장 같은 시설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모습이고요. 안양천 연결통로가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다는 점은 실거주 만족도를 높여주는 요소겠어요 그래도 실제 등굣길의 경사나 단지 내부의 조용한 정도는 직접 확인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2

댓글
2개

  • 김다윤

    문백초가 단지 바로 옆이라 저학년 애들 키우기는 편해 보여요

  • 씩씩한사막여우

    중학교부터는 거리가 좀 애매해질 수도 있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