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고마운물총새

금천구 4급지 서열이 ㄹㅇ 맞나요? 5억대 하방이 너무 단단한데

2026년판 서울 급지표에서 금천구가 여전히 4급지 바닥에 깔려 있는 걸 보니 수익률 관점에서 좀 묘한 기분이 듭니다. 급지표 서열은 낮아도 실제 거래되는 숫자는 이미 하방을 단단하게 다지는 중이거든요. 최근 독산동 신도브래뉴 73타입이 6억 8천만 원에 실거래 찍히는 걸 봤습니다. 여기에 시흥목련 59타입도 5억 2천만 원 밑으로는 매물이 아예 안 나오더군요. 수익률형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이건 단순한 구축의 버티기가 아닙니다. 서울 입성을 노리는 영끌족들이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라는 뜻이죠 ㅋㅋ. 결국 이 가격대가 깨지지 않는 이유는 가산과 구로 디지털단지라는 확실한 배후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직주근접이라는 구조적 강점이 가격 하방을 5억 원대에서 ㄹㅇ 콘크리트처럼 지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 구간이 가장 저평가된 진입 타이밍이라고 확신합니다. 비슷한 시드 금액대로 금천구 구축 줍줍해서 엑시트 해보신 분들 수익률 얼마나 뽑으셨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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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뜨거운물개

    시흥동 구축들 무시하면 안 돼요. 5억 선 깨지면 바로 줍줍 대기 타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