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최훈혁
1개월 전
판교 40억이 남의 일 아님, 금정역 1구역 타이밍 잰다
판교푸르지오그랑블 44평이 40억 넘게 찍히는 걸 보고도 경기도라고 무시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음. 예전 분당 개발 초기 때도 입지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일자리와 교통이었음. 지금 금정역은 1, 4호선 급행에 GTX-C까지 붙는 트리플 역세권이라 과거 판교 초입의 향기가 남. 최근 금정역세권 1구역 시공사 입찰 공고 뜬 걸 보며 사업성 계산은 이미 끝냈음. 가야주공5단지3차 18평이 2.3억 신고가 찍는 동안 대안 지역들은 힘 못 쓰는 거 보면 똘똘한 한 채가 답임. 2031년까지 주변에 2만 세대 들어오면 동네 급이 완전히 달라질 것임. 나는 시공사 선정되는 시점까지 수급 데이터 더 뜯어보고 진입준비를 마칠 예정임. 정확한 타이밍만 잡으면 시간은 결국 내 편이 되니까 서두르지 않고 원칙대로 움직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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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귀여운돌고래1개월 전
데이터 분석 깔끔하네요. 금정 1구역은 확실히 주변이랑 결이 다름.
- 희망찬표범1개월 전
과거 분당 때도 그랬죠. 기다리는 자가 먹습니다.
- 최한라1개월 전
저도 50대지만 이번 사이클은 진짜 무섭습니다. 똘똘한 한 채가 답이라는 건 알겠는데 실행력이 관건이네요. 금정역 쪽 임장 한번 더 가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