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프라디움 비과세 받고 금정역세권1구역 갈아타기 어떨까요
대출 묶였다고 다 끝난 것 같죠? 오히려 이럴 때 금정역처럼 확실한 호재가 있는 곳으로 돈이 쏠립니다. 제가 요즘 밤잠 설치며 고민 중인 전략인데, 진짜 가능성 있어 보여서 용기 내어 공유해 봐요. 지금 살고 있는 삼성마을시티프라디움 18평이 최근 3.6억에 실거래 찍혔더라고요. 이거 비과세 혜택 딱 챙기면서 나오는 돈으로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들어가는 그림을 그려보고 있어요. 사실 구축 아파트 살다가 재개발 구역 가려니 불안한 마음도 큰데, 금정역세권1구역이 이제 사업 본격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심장이 막 뛰더라고요. 1호선이랑 4호선 급행에 GTX-C까지 들어오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는 아마 군포에서 여기를 이길 곳이 없을 것 같거든요. 일시적 2주택 유지하면서 취득세 부담 좀 줄이고, 나중에 힐스테이트금정역 같은 대장주 시세 따라가는 상상만 해도 벌써 설레네요. 물론 이주비 대출이나 추가 분담금 변수가 있겠지만, 지금 같은 규제 속에서 확실한 한 방은 결국 금정역세권1구역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몸테크 기간이 좀 힘들겠지만, 30대인 지금 아니면 언제 이런 도전을 해보나 싶어서 마음을 굳히고 있어요.
댓글3개
- 김희수2개월 전
시티프라디움 3.6억이면 매도 타이밍 나쁘지 않은 듯해요! 저도 금정역세권1구역 임장 다녀왔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 손형호2개월 전
일시적 2주택 전략 똑똑하시네요. 세금 아끼는 게 버는 거라는데, 30대에 그런 실행력 부럽습니다!
- 날카로운산양2개월 전
금정역 트리플 역세권은 진짜 치트키죠. 지금 규제 쏟아져도 입지 좋은 재개발은 결국 가더라고요. 몸테크 화이팅입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라 남 일 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