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노란토끼

빌라 전세보다 래미안하이어스 갭투자

요즘 빌라 전세는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다는 사회초년생들이 많습니다 서울 집값도 워낙 올라서 엄두가 안 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규제지역인 군포 쪽으로 시선이 가는 듯해요. 최근 군포의 지표를 보면 2030 세대가 왜 래미안하이어스 소형 평수 갭투자를 고민하는지 알 듯싶습니다 · 10월 셋째 주 군포 매매가격이 0.53%나 올랐는데, 서울이 주춤할 때 이런 상승률이 나온 건 비규제지역 특유의 대출 유리함이 크게 작용한 것 같네요 · 래미안하이어스는 올해 34평이 12.4억 원까지 실거래가 찍히면서 지역 대장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 단지 안에 초등학교가 두 곳이나 있고 금정역까지 걸어서 10분 정도라 소형 평수라도 나중에 팔 때나 전세 놓을 때 걱정은 덜하겠어요 저도 돈만 있으면 래미안하이어스 하나 묻어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흐름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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