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홍희승
금정역푸르지오그랑블 2028년 신축 입주 전 미리 따져보는 관리 기대치
제가 이 동네에서 참 오래 살았는데요. 요즘 금정동 쪽 지나다 보면 공사 현장이 눈에 띄어서 감회가 참 새롭습니다. 옛날 이 근처 생각하면 정말 격세지감이죠. 금정역푸르지오그랑블이 들어서는 자리를 보면 이제야 동네가 제대로 바뀌나 싶거든요. 여기가 1,000세대 넘는 대단지로 들어오잖아요. 2028년 5월 입주니까 아직은 시간이 좀 남았는데, 벌써부터 신축 연식이 주는 깔끔함이 기다려지긴 하네요. 사실 입주 전이라 조경이나 배관 같은 관리 상태를 지금 논하기는 이르죠. 그래도 요즘 짓는 아파트들은 커뮤니티나 외관 특화가 워낙 잘 나오니까요. 주변에 워낙 연식 있는 단지들이 많다 보니 새 아파트가 들어왔을 때 이 동네 생활 패턴이 어케 바뀔지가 참 궁금합니다. 아마 입주 때쯤 되면 수선충당금이나 관리비 체계도 잡히겠죠? 지금은 공사 현장 펜스 보면서 무사히 잘 지어지기만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도 토박이 입장에서 계속 지켜보려고요. 혹시 단지 내부 설계나 공사 진행 상황 잘 아시는 분 계시면 같이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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