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임루호
2개월 전

금정역세권1구역 본격화, 지방 미분양 속에서 찾아낸 보석임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아직도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팩트만 짚어보겠음. 요즘 지방 미분양 쌓이는 거 보면 무서울 수 있는데, 수도권 핵심지는 결국 입지랑 속도가 전부임. 1) 사업 속도가 달라졌음.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단계에 진입했음. 단순 계획이 아니라 실제 굴러가기 시작했다는 게 핵심임. 2) 입지는 말하면 입 아픈 수준임. 1·4호선 급행에 GTX-C 트리플 역세권 입지라 사업성이 좋을 수밖에 없음. 역세권1구역은 군포 내에서도 최고의 자리로 평가받는 이유가 다 있음. 3) 주변 시세가 하방을 탄탄하게 지지함. 우륵주공7단지 24평이 2026년 7월 17일에 5.5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함. 구축이 이 정도로 버티는데 신축으로 변모할 1구역 가치는 계산 안 됨? 옆에 힐스테이트금정역 34평 호가가 평균 13억 3,200만 원 선임. 분담금 계산기 두드려봐도 지금 진입하는 게 숫자가 맞음. 보유세 무서워서 매도 타이밍 잡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확실한 호재 있는 구역은 중장기로 가져가는 게 수익률 면에서 압승임. 아 근데 이건 좀… 아직도 1구역 반대하면서 감평 타령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함. 숫자 보면 답 나오는데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본인 자산만 깎아먹는 꼴임. 결국 돈은 실행력 있는 사람들만 벌게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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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따뜻한벌새
    2개월 전

    1구역 입지는 군포 대장 확정임. GTX 뚫리면 그때는 이 가격에 절대 못 삼.

  • 이나윤
    2개월 전

    재개발은 시간과의 싸움인데 이제 본격화 단계라니 슬슬 시동 걸어야겠음. 지금 안 사면 나중에 피 눈물 흘릴 게 뻔함.

  • 보드라운곰
    2개월 전

    우륵주공7단지 신고가 찍은 거 보면 이 동네 에너지가 아직 살아있음. 보유세고 뭐고 일단 상급지 갈아타기는 무조건 고 하는 게 정답임. 계산기 두드려보니 힐스테이트금정역 시세 따라가는 건 시간문제일 듯.

  • 이미주
    2개월 전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느 구역이나 있음. 근데 결국 사업성 좋으면 밀고 나가는 게 투자자의 숙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