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임도기
금정동 주공1단지 30평 6.2억 찍으며 1년 최고가 뚫었네요
결국 갈 곳은 가는군요 금정동 주공1단지 30평형이 이달 초에 6억 2,000만원 찍으면서 1년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5억원 초반대 거래도 있었는데 어느새 앞자리가 확실히 바뀌었어요. 34년 넘은 연식에도 불구하고 이 동네 저평가 소리가 드디어 가격으로 증명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거래 내역을 보면 10층 매물이 6억 2,000만원에 팔렸는데, 이게 단순히 한 건의 튀는 거래인지 아니면 시세가 완전히 안착한 건지 궁금해지던데요. 지금 24평 호가도 5억 후반대까지 올라와 있는 걸 보면 30평대 가격이 밀려 올라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흐름으로 보입니다 이 가격이 다음 거래에서도 유지되느냐에 따라 추격 매수세가 붙을지 결정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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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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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진린
드디어 6억 선에 안착하는 분위기네요. 역시 입지 좋은 구축은 배신 안 합니다.
- 고마운해달
호가 올라오는 속도가 무섭긴 하네요. 6.2억이 다음 거래의 바닥이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느린코알라
30평대가 치고 나가니까 단지 전체 에너지가 달라 보여요. 저평가라는 말이 이제야 쏙 들어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