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늦은고래
2028년 구리 대이주설, 인창주공 선점이 답일지 고민돼요
2028년에 서울이랑 경기도 이주 물량 대폭발한다는 소리, 남의 일처럼 들리시나요? 저는 구리시 토평2지구 그린벨트 해제 얘기 나올 때부터 심상치 않다 느꼈거든요. 안 그래도 인창주공 1~6단지 통합재건축 설명회 일정이 잡히면서 동네가 들썩이는데, 이 대단지들이 한꺼번에 이주를 시작하면 그 수요를 구리 안에서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부터 앞서요. 토평2지구 개발 보상금까지 풀리기 시작하면 아마 지금 보는 매매가는 다시 보기 힘들걸요? 아이 교육 생각해서 역세권 구축이라도 미리 선점해야 하나 남편이랑 매일 머리 싸매고 고민 중인데, 공급이 꽉 막힌 구리 특성상 2028년 대이주가 시작되기 전인 올해나 내년이 실거주 진입할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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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짓궂은낙타
구리는 워낙 공급이 귀해서 이주 시작하면 전세부터 난리 날 것 같긴 해요. 저도 인창주공 쪽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