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김명종

힐스테이트구리역 개별난방 관리비가 예산의 변수일지 고민입니다

요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니까 내 집 마련 고민이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 힐스테이트구리역 임장 갔을 때 단지가 참 예뻐서 설렜는데 계산기 두드려보니 마음이 복잡하네요. 여기가 개별난방 방식이라던데 사실 제가 지금껏 중앙난방이나 지역난방만 겪어봐서 체감이 잘 안 됩니다. 중개사분들께 여쭤봐도 어떤 분은 신축이라 단열 덕에 적게 나온다 하시고 다른 분은 쓰기 나름이라며 말이 다 다르시더라고요. 동행한 친구는 요즘 신축은 관비 걱정 없다며 응원해주지만 제 월급에서 대출 이자 내고 나면 난방비 한 끗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올해 5월에 입주해서 이제 2년 4개월 정도 된 단지라 실거주하시는 분들 데이터가 있을 것 같아 조심스레 여쭤보게 되네요. 이 정도 조건이면 30대 직장인이 큰맘 먹고 도전해 봐도 괜찮은 수준일지 자꾸 창을 켰다 껐다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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