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그리운물개
1개월 전
토평2지구 한강뷰 20억 설, 구리 0.1%의 상징이 될까
짧게 한마디만 하면 구리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아요. 나도 예전에 인창동이나 수택동 보면서 고민 많이 해봤는데 결국은 서울 접근성하고 한강이 핵심이더라고요. 지금 토평2지구 한강뷰 국평이 20억까지 간다는 얘기가 나오죠. 2034년 완공 목표라는데 그때 되면 구리의 위상 자체가 바뀔 겁니다. 0.1%를 위한 슈퍼펜트가 아니더라도 한강 보이는 신축은 무조건 잡아야 함. 동구릉역 인근도 내년에 1억은 더 오를 분위기라던데 지금처럼 규제 묶여있을 때가 오히려 기회인 경우가 많았어. 결국 부동산은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가져가는 법입니다. 입지 좋은 한강뷰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게 내 지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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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개
7개
- 짙은돌고래1개월 전
결국 한강 조망권이 깡패인 시대가 오겠네요.
- 굳은돌고래1개월 전
2034년까지 언제 기다리나 싶지만 시간은 생각보다 금방 갑니다.
- 짓궂은노루1개월 전
동구릉역 쪽도 요즘 기세가 무섭더라고요. 저도 어제 임장 다녀왔는데 매물 들어가기 시작함.
- 영리한산양1개월 전
50대 형님 말씀에 공감하고 갑니다. 저도 그때 수택동 안 산 게 천추의 한이네요. 지금이라도 토평 쪽 째려봐야겠습니다. 역시 경험치는 무시 못 하죠.
- 노배준1개월 전
한강뷰 20억이 과한가 싶다가도 잠실 보면 납득이 돼.
- 김종승1개월 전
규제지역 묶였을 때가 진짜 기회였던 적이 많았음.
- 신규이1개월 전
슈퍼펜트까지는 몰라도 한강뷰 국평은 로또겠는데요?